진짜 얼마만에 저기를 가보는 건지.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은 가도록 하자. ㅠ_ㅠ

도림천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부터 신도림역까지의 노선과 일치)과 안양천의 합류지점
예전에 자전거 가게 아자씨가 '안양천도 자주 가시면 되겠네요'
할 때에는 '뭔 소리여...' 했는데 도림천 자전거길이 있을 줄이야. ㅎㅎㅎ...

안양천과 한강의 합류지점에서 찍은 월드컵 경기장과 북악산
동쪽으로 시선을 돌려 성산대교.
안양천 보다가 한강 보면 한강이 무슨 바다 같다는 느낌이 든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