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레스토랑. 음식들도 처음 먹었던 거라서 잘 모르지만 맛있었다. 오래된 얘기라 음식 하나 하나 설명은 못하겠고... 이 가게는 와인 리스트가 인상적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혹은 마트나 백화점에서 본 그런 와인들이 아니라 소믈리에가 나름 고른 와인 리스트였던 듯. 아는 와인 하나도 없었... (뭐 내가 무식해서일 수 있...) 다만 가격이 센 편이라 그것들을 함부로 맛볼 엄두를 못내고 적당한 가격대 하나 골라서 마셨...

굴과 다래

버섯 구이

가느다란 면발의 파스타. 제일 맘에 들었던 거.

허함을 채워줄 스테이크와 리조또

디저트 티라미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