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진동호회인 누리포커스에서 2013년 첫 출사 나갔을 때...
일단 점심먹기 위해서 장어로 유명한 강화도, 그 중에서도 가장 좋다고 하는 일미산장으로 갔다.
찌께다시~~~

힘의 상징 장어꼬리부터

장어 소금구이가 맛있더라.

여직원의 로모 카메라 케이스. 미니 카메라 케이스로는 매우 이쁜 듯.

강화도 성채

저 거센 조류를 보니, 몽고군이 건너오기 힘들었다는 게 이해가 된다.




전등사에 쌓여진 돌탑

전등사 내부의 박물관

눈으로 볼 때에는 색이 해어져서 채도가 낮아 보였는데, 막상 사진으로 찍으니 높네.

아줌마가 없었으면 더 좋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