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의 지도상 위치...

담양에서 출발한 내게는 순천만 IC가 바로 갈 수 있는 더 좋은 코스였는데...
이 망할 네비뇬이 순천 IC 에서 순천시를 통과해 가라고 하다니...
뭐 덕분에 02년 보길도 갈 때, 06년에 보성 차 밭 갈 때의 기억이 그래도 되살아나기는 하더구만...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넓은 들판이라는 건 참 매력적인 풍경이다...


바람 부는 날이 그리울 때...

짱뚱어와 게...


이 풍경을 보면서 자연스레 떠오르는 구절...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