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물도의 지도 상 위치...


섬에 들어가는 배 안에서 본 바다와 하늘...
바닷물이 이렇게 파랄 수가...

섬에 올라가서 통영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
하늘의 구름은 여름 구름, 바다는 여름 바다...

소매물도 옆의 섬...

저 파란 물에 낚싯대를 담그면 얼마나 좋을까...

저 멀리 보이는 등대섬...

소매물도 산 중앙에서 선착장과 펜션을 바라보고 찍은 풍경...

등대섬 앞에서 찍은 등대섬...
저 가파른 경사... 내려가는 건 할 수 있겠는데 도저히 배 시간에 맞춰 올라오지는 못할 듯해서 포기...
저기서 올라오시는 분들도 '가봐야 별 거 없어요. 힘만 들 뿐이지... 그냥 여기 계세요...'라고...

파란 바다, 파란 하늘...

가운데 밑의, 돌출된 부분 사이의 바닷물이 옅은 부분은 자갈돌로 되어 있다.
나중에 저기서, 저 맑은 물에서 해수욕하고 싶더라...

웅장한 구름...
여름 구름...

남국의 바닷물처럼 연하지만 남국보다 더 차가운 느낌의 맑음...

아, 낚시 가고 싶어...
등대섬을 앞에 두고 만난 작은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