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밤에 우리집에 잠시 들린 메이님이 우리 애들 사진을 찍어주셨다.
아래 멘트는 모두 메이님의 말임...
내 PC도 손봐주고 암브로시아 케이크도 사다주고
심심할때 보라며 만화책도 챙겨다주는
이쁜 라노마 아저씨네 더 이쁜 동거묘들.
ps : 안타깝게도 그들의 또 다른 동거묘인 진아의 사진은 건진것이 전 무 한지라...
(라기보다 배경의 압박으로 자체검열로 삭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깅수: 배경이 내 다리여서 검열결과 삭제됐댄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