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연휴기간 내내 가득찼던 그 화려한 이벤트의 시작으로 갔던 곳. ^_^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에 괜찮은 음식으로 좋았던 느낌. 양이 적은 바람에 남자들은 좀 꺼리지만, 여자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 듯. 은진이가 조금만 일찍 왔으면 좋았을 것을... 담에는 꼭 같이 먹자. ^_^;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