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박람회 주위의 꽃들...

이건 참 묘한 느낌의 꽃도 아니고 풀도 아니고... 옅고 거칠게 보라색 물감을 칠한 듯한 느낌을 주는 풀...

모양은 코스모스인 거 같은데 색이 처음 보는 거.

노란 나비...

잘 읽은 모과...
야외의 정원 출품작들을 본 후에 실내로 들어가보니, Flower Art 전시회도 함께 하고 있었다. 고양 꽃 박람회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셨던 어머니가 매우 좋아하셨을 거 같은 전시회였다. 고양 꽃 박람회가 꽃 자체의 박람회라면, 이 전시회는 꽃을 이용한 예술 작품 전시회에 가깝다.

계단을 장식한 꽃들



꽃으로 만든 드레스






꽃으로 만든 드레스 2



꽃으로 조형요소를 만든 작품







계단 옆의 벽을 장식한 꽃들



아낌없이 꽃을 부어 만든



























갈색의 꽃을 구성요소로 하여 만든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