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사진 찍으면서도 느낀 건데...
소쇄원을 내가 잘 모른다는 느낌...
찍기는 찍는데...
'뭘 찍어야 할까...' 싶은 느낌...
소쇄원이 정갈하면서도 고즈넉한 분위기라는데... 옛것의 미도, 그런 분위기도 못잡는 건 내가 소쇄원을 잘 모른다는 것이겠지...








뭐랄까...
사진 찍으면서도 느낀 건데...
소쇄원을 내가 잘 모른다는 느낌...
찍기는 찍는데...
'뭘 찍어야 할까...' 싶은 느낌...
소쇄원이 정갈하면서도 고즈넉한 분위기라는데... 옛것의 미도, 그런 분위기도 못잡는 건 내가 소쇄원을 잘 모른다는 것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