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다닌 곳의 지도 상의 위치...

숙소였던 노퐁이 집 마당...

노퐁이 집 앞 풍경...

뒷동산의 풍경...
바위로 만들어진 산이라 등산하기 좀 빡셀 듯?

그 옆 실상사의 풍경

직소 폭포 가는 길의 호수...

선녀탕... 물 시원하다...

직소 폭포 가는 길에 뒤를 돌아봐서 찰칵~~~

직소 폭포. 많은 비가 온 다음날이라 물이 아주 시원하게 떨어지더라...

그 앞 채석강과 바닷가...

내소사 안에 있는 천 년 묵은 나무...

내소사의 풍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