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람차는 밤이 되니 그 골조 구조 자체가 조명이었으며, 색깔과 온오프가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아래는 대관람차가 보여주는 다양한 모형. 장노출이다보니 색도 좀 더 복잡하다.










이 대관람차가 가만히 있지 않고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움직이는데, 장노출로 하다 보니 이런 사진은 원래의 구조물보다 더 굵직한 모습으로 보인다.


점심 때 술퍼먹던 비어 페스티벌을 하던 광장에서도 이렇게 조명을 달아놨더라.


그 외에 우리나라에서는 축제 때에나 설치되던 루미나리에(Luminarie) 같은 풍경이 곳곳에 가득했다. 사진 찍자~~~


이 푸른 조명의 밭은 사실 폭포 아래의 계곡 같은 물을 형상화한 거다. 아래의 사진도 마찬가지다.

이 파란 점들이 폭포수 아래의 물을 나타낸 것이냐는 다음 게시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