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수리부엉이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해줬는데, 온갖 동물 소리에 새소리 나니까(특히 까치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 아마 태영아파트 살 때 창가에 오던 것들 때문인가) 저렇게 열심히 TV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