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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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싸와...

2004.11.20 02:22

RanomA 조회 수:481

회사에서 3일 연짱 밤새 일하면서, 졸리면 골판지깔고 디비자는

생활... ㅠ_ㅠ;

근데 이짓 하면서 애로점이 또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화장실 불이 시간되면 꺼진다는 거다...

정말 깜깜한 화장실... 그리고 커다란 거울...

주위는 아주 아주 조용하고...

무싸와...

겁많은 데다 초자연적인 것의 실체를 부정하지 못하는 나의

소심함이 겹쳐서리...

쉬야도 후다닥...

평소 5분 이상 여유만만하게 때리던 밀어내기 한 판도 후다닥...

무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