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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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기...


'주말인데 왜 이리 사람이 없지...' 이랬던 그곳...


사실은 지하에 엄청나게 큰 길이 있어 다들 거기로만 다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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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타봤던 코스의 기차는 아니지만, 여튼 저 플랫폼도 낯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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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정말 저 기차타고 4시간을 달려갔다던가. 홋카이도가 엄청 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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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저 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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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저 설원... (2)





무한도전.E238.오호츠크해 2.110226.720p.mkv_20140708_003624.578.jpg 그리고 추위와 고단한 여정을 달래주는 노천 온천까지...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