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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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미묘한 눈빛...

2004.09.30 00:26

RanomA 조회 수:504

5일만에 다시 본 샤로... 또 훌쩍 커버렸다...

그리고...

햇빛이 비춰지거나 무언가 맘에 안든 표정일 때는 여전하지만...

가끔씩...

땡그란 눈을 뜨고서는 가만히 무언가를 바라볼 때에는...

아...

예쁘디 예쁜 어느 한 여인네의 모습이 아닌가... 샤로가 이런 표정과

얼굴을 지을 줄이야...

사진을 내 놓으라고?

고양이에 대한 격언이 있지않은가. 고양이가 가장 멋진 포즈를 취할 때 카메라는

곁에 없는 것을...

어쨌거나 날로 샤로가 예뻐지고 있다는 얘기당...

p.s. 페로는 always~~~ 5일만에 봤더니 어찌나 괴롭히고 싶은지... 그 얼굴과

모습을 볼 때마다 어찌나 껴안고 부비고 간지럽히고 싶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