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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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2004.07.12 14:14

RanomA 조회 수:353

아침에 전화가 왔다. 낯선 번호다. 역시나 스팸 전화이겠지? 흐흠...

통화되자 마자 '콩그래출레이션 음악' 전주의 기미가 나오려고 하면 나는 바로

끊어버린다. 그런데 사람 목소리다. 흐흠... 잘 못알아들었다.

어디라고요?

KTF인데요.

KTF랑은 상관없는데요.

아이참, 그러니까 전화했지요. 011 고객님께 저희가 이번에...

딸칵...

언짢다... 이것들이... 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