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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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수... 이사오기 전부터 컴터 스피커 쫌 좋은 거 있었다.

But...

내가 전에 있던 집에서는 영 안맞는... 그야말로 너무나 과분한 거였다.

특히 우퍼... 정말 엄청난 진동을 안겨줘 대낮에 1층에서 틀었는데 3층

아줌마가 내려올 정도였으니...

그렇다고 우퍼를 끄자니 아무런 느낌이 없어지고...

그래서 어찌 어찌 버텨가면서 봐왔는데, 이번에 이사온 곳은 그때 그 방의

3배는 넓은 거실에 설치했다.

But...

역시나 우루루 울린다. 장난이 아니다.

어흑...

우퍼가 울리면서 부담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나...

어흐흑...

p.s. 돈 많이 드는 방법은 무효... (집을 옮기라든지, 방음벽을 칠하라든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