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회원가입로그인

아쉬비...

2003.10.27 10:40

RanomA 조회 수:444

며칠전이 메이님 생일이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공방에 케익을

사다놨었는데 반포에서 아주 맛있는 빵집에서 사온 거랜다. 저녁 늦게라도

오라고 했었으나 올빼미와의 약속, 그리고 야근의 압박 (ㅠ_ㅠ) 속에 못가보고

말았다.

대략 이런 거래나...







맛있어 보인다. 담에 가게 이름이라도 알아놔서 함 사가지고 가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