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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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라...

2003.10.01 12:05

RanomA 조회 수:511

며느리가 발정이 대충 끝난 듯하다. 거사의 결과에 따라 임신을 해서 그런지,

아니면 발정이 끝났는지 모른다.

하지만 동네 암냥이들의 페로몬에 자극된 페로는 여전히 에옹거리고 있다.

그래서 미단이에게 자꾸 접근하는데... 애옹애옹하면서... 좀 징징대는 것

같기도 하고 애원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미단이한테 올라타면, 정작 미단이는 벌렁 누워버린다. 이러면 고양이들은

자세 안나온다. 그런 후에 원투 스트레이트로 페로를 패버린다.

페로는 화들짝 놀래면서 뛰쳐나온 다음에 원망의 소리인 양, 또 애옹거린다.

어쩌다 페로가 미단이 뒤쪽에 냄새를 맡으면 미단이는 또 원투 스트레이트를 날려버린다.

페로는 이제 겁을 먹었는지, 미단이가 팔만 들어도 피하면서 원망의 애옹을 날린다.

임신해서 더 접근하지 말라는 건지 몰라도, 여하튼 강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