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회원가입로그인

비야 와라...

2003.06.13 21:17

RanomA 조회 수:489

이렇게 비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보기는 얼마만인가... 낼은 그냥 푹 쉬고 싶다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한적하게 휴일의 달콤한 잠을 즐기고 싶거든.

제발 그 무식한 서바이벌 게임으로 나를 몰아가지 말아줘. 귀찮으면 자살해버릴지

몰라.

비야 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