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회원가입로그인
샤미네 맘께서 죽 얘기해주신 사연을 듣고 있자니 든 생각은...

이제 정말 대한민국에서 믿을 만한 병원은 없는 건가. 강남 25시에

차병원마저라... 최후의 보루가 무너져버린 느낌...

딱 그런 생각이었다. 숱한 사람도 의사의 오진에 의해서 고통받는

판국에 냥이를 위한 연구를 기대한다는 건 힘든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옛날 사람들처럼 알아서 크도록 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