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해보고 싶던 것...
2005.05.15 01:44
2002년부터 해봐야지, 도전해봐야지 맘 먹었던 것을 드디어 해냈다.
나를 칭찬해주고 싶어...
시작은 안양천. 이때가 대략 오후 3시쯤...
여기서 한강까지는 8Km... 안양천만 해도 왕복 16Km는 된다...

안양천에 활짝 핀 유채꽃

안양천가에 이런 곳이 있더군
드디어 한강변에 도착했다. 안양천보다 한강을 보니 마치 바다 같더군.
방화대교에서 행주대교 가는 길
행주대교. 일단 첫 목표지점까지 왔다. 여기가 여의도 기점에서 15Km인 지점...
여의도 기점에서 여기까지 왕복 30Km...
행주대교에서 방화대교를 바라본 모습
다시 성산대교쪽으로 되돌아와서 찍은 분수
여의도를 지나 잠실까지 와서 찍은 석양
목표점이 눈 앞이다. 워커힐 근처에서 찍은 사진
드디어 목표점!!! 워커힐도 지난 광나루 종점. 여의도에서 24.6Km. 하아... 정말 멀었다.
안양천 8Km, 성산대교에서 행주대교까지 10Km, 행주대교에서 기점까지 15Km, 그리고 기점에서
여기까지 24.6 Km...대략 57 Km 를 달린 셈... 이때 시간이 대략 6시 넘었던 때...
목표점에서 한 컷. But... 어떻게 집으로 되돌아 가느냐. 앞으로 근 40Km 남았는데... 하아...
진짜 멀고도 멀었다. 다시 되돌아오던 중 선유도 공원 다리 한 컷.
이제 집에 거의 다 왔다. 성산대교의 야경. 앞으로 8Km 남았다. 대략... 이때가 아마 10시 부근이었던 듯...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 거의 왕복 95~100Km인 거리...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거짓말처럼 이루어지더라. 후후훗...
나를 칭찬해주고 싶어...
시작은 안양천. 이때가 대략 오후 3시쯤...
여기서 한강까지는 8Km... 안양천만 해도 왕복 16Km는 된다...
안양천에 활짝 핀 유채꽃
안양천가에 이런 곳이 있더군
드디어 한강변에 도착했다. 안양천보다 한강을 보니 마치 바다 같더군.
방화대교에서 행주대교 가는 길
행주대교. 일단 첫 목표지점까지 왔다. 여기가 여의도 기점에서 15Km인 지점...
여의도 기점에서 여기까지 왕복 30Km...
행주대교에서 방화대교를 바라본 모습
다시 성산대교쪽으로 되돌아와서 찍은 분수
여의도를 지나 잠실까지 와서 찍은 석양
목표점이 눈 앞이다. 워커힐 근처에서 찍은 사진
드디어 목표점!!! 워커힐도 지난 광나루 종점. 여의도에서 24.6Km. 하아... 정말 멀었다.
안양천 8Km, 성산대교에서 행주대교까지 10Km, 행주대교에서 기점까지 15Km, 그리고 기점에서
여기까지 24.6 Km...대략 57 Km 를 달린 셈... 이때 시간이 대략 6시 넘었던 때...
목표점에서 한 컷. But... 어떻게 집으로 되돌아 가느냐. 앞으로 근 40Km 남았는데... 하아...
진짜 멀고도 멀었다. 다시 되돌아오던 중 선유도 공원 다리 한 컷.
이제 집에 거의 다 왔다. 성산대교의 야경. 앞으로 8Km 남았다. 대략... 이때가 아마 10시 부근이었던 듯...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 거의 왕복 95~100Km인 거리...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거짓말처럼 이루어지더라. 후후훗...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8 |
2009년 5월 29일 한겨레 1면 광고
| RanomA | 2009.05.28 | 6264 |
| 117 | 아들을 군대보낸 어머니의 마음 | RanomA | 2008.10.20 | 4020 |
| 116 | 1년의 시간이 짧게 느껴질 때 | RanomA | 2007.09.03 | 3957 |
| 115 |
나 어느새 이쪽으로 와버린 걸까
| RanomA | 2007.05.30 | 4283 |
| 114 | 여친과는 의견대립하지 말고 그냥 똥맛을 보여줘라 | RanomA | 2007.05.28 | 5640 |
| 113 | 법륜 스님의 주례사 | RanomA | 2007.05.17 | 4025 |
| 112 | 여자와 스킨쉽에 관한 격언 [2] | RanomA | 2007.05.07 | 4786 |
| 111 | 괴물 - 또다시 생각해보는 소통 | RanomA | 2006.12.04 | 4144 |
| 110 | 넌 그누구도 상처받을만큼 사랑하지 않았잖아 | RanomA | 2006.11.27 | 4586 |
| 109 | 비트에서 인상적이었던 대화 | RanomA | 2006.11.17 | 4201 |
| 108 | 된장녀 - 우리 사회는 왜 이렇게 소통이 잘 안될까 | RanomA | 2006.08.28 | 4440 |
| 107 | 차범근 세대와 차두리 세대 by 차범근 | RanomA | 2006.06.21 | 4212 |
| 106 |
아빠는 10년 전에 무얼 하셨어요?
| RanomA | 2006.05.07 | 4071 |
| 105 | 글쎄다... 뭔가 안맞네... | RanomA | 2006.04.21 | 4101 |
| 104 | 중얼중얼... [1] | RanomA | 2005.11.30 | 4210 |
| 103 | 먼지가 가라앉은 후 | RanomA | 2005.11.09 | 3918 |
| 102 | 이철환 - 축의금 만 삼천원 | RanomA | 2005.11.04 | 4633 |
| 101 | 위선과 위악 | RanomA | 2005.10.11 | 4313 |
| 100 |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건 | RanomA | 2005.10.10 | 3976 |
| 99 | 오랫만에 | RanomA | 2005.10.04 | 38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