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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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환상의 커플 보는데, 조안나가 나상실에게 (= 자기 자신에게) 했던 말.

넌 그누구도 상처받을만큼 사랑하지 않았잖아...

한 3년 전에 내가 내 자신에게 했던 말...

'눈물 한 방울 값어치도 갖지 못했던 사랑'이라는 말...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