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에 이렇게 나오는 처자이다.
개그하기에 적합치 않은 얼굴인 거 같다. 그래서인지 주로 조연이나 엑스트라로 나온다.
'황현희의 불편한 진실'에서 재연 배우(^_^), '패션 No. 5'에서 엑스트라.
셀카 사진들을 보면 귀엽게 생겼다.
음... 초등학교 때 인기 많았던 아이들이 저렇게 생겼었던 것 같...
아래는 약간의 사기술이 들어간 셀카들...


(찬조출연 신보라)
이 처자가 내 눈에 띄었던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옛날 옛적에 맥랑시대를 비롯해 하이틴 드라마와 모델로 활동했던 유경아가 떠올라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니까 진짜 내가 초등학교 시절 이쁘다고 생각했던 얼굴들...
연기를 잘 하거나 아이디어가 풍부해서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현재로는 좀 아쉽다. (개그우먼 정은선 얘기임)
지민이도 엘리트 기자 하다가 안나오고, 소미랑 민이도 엑스트라급이고.
이쁘면서 아이디어 풍부하고 연기 잘하는 개그우먼이기는 어려운 건가...
마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