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배우를 처음 본 건 나는 지난 여름에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였음. 보면서 '얼굴이 예쁜 듯하기도 하고, 턱쪽이 왠지 제이미 리 커티스랑 닮은 게 좀 부족한 듯도 하고... 그래도 가슴은 열라 빵빵하네...' 했던 아가씨... 그녀가 내가 꽤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인 Sister Act 2에 나왔다고 하는군. 엑스트라는 엑스트라인데, 그나마 자주 보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