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용평에 같이 갔던 경학이 형 (ryo형의 전 직장동료) 회사에서 이번에
신인가수를 키워서 12월 27일 음악캠프에 내보낸다고 한다. 원래는 1월 17일에
다른 데에서 TV 데뷔하기로 했는데 MBC에서 재목을 알아보고는 먼저 섭외를
했다나?
여튼 꽤나 자신감있게 말하더구만.
그래서 물어봤지.
'개인기가 뭐에요?'
'응? 개인기?'
'예. 뭐 성대묘사라든지, 말재주라든지 말이에요.'
'응... 그런 거 없어.'
왠지 저 말을 들으니 그 형의 자신감이 안심이 되었다. 노래실력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 음악계이기는 하지만 뭐 그래도 노래흉내내는 개그맨 하나 또 튀어나오지
않은 것같아 다행이었다.
신인가수를 키워서 12월 27일 음악캠프에 내보낸다고 한다. 원래는 1월 17일에
다른 데에서 TV 데뷔하기로 했는데 MBC에서 재목을 알아보고는 먼저 섭외를
했다나?
여튼 꽤나 자신감있게 말하더구만.
그래서 물어봤지.
'개인기가 뭐에요?'
'응? 개인기?'
'예. 뭐 성대묘사라든지, 말재주라든지 말이에요.'
'응... 그런 거 없어.'
왠지 저 말을 들으니 그 형의 자신감이 안심이 되었다. 노래실력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 음악계이기는 하지만 뭐 그래도 노래흉내내는 개그맨 하나 또 튀어나오지
않은 것같아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