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신나는 무협만화, 혹은 액션만화를 본 듯한 느낌. 난무하는 피도,
뎅겅뎅겅 잘려나가는 목과 몸뚱이도 그저 만화 같은 느낌.
잔인하다면 잔인할 수 있는데, 왜 난 유쾌하고 경쾌하다는 '快'가 떠올랐을까나.
중간에 여자보스의 (루씨 리우) 과거를 보여줄 때에 만화를 쓴 건 괜찮았다.
도발적이기도 하고, 장난끼있어 보이기도 하는 느낌.
현란한 액션 장면도 재미있고. 별 다르게 무슨 생각할 필요없이 난무하는 액션을
즐겨주기만 하면 될 듯. 수십명을 벤 칼이 무뎌지지 않느냐고 투덜거리면
'만화니까. 명장이 만든 대단한 칼이니까.' 식으로 쌩까고 보면 재미있는 영화.
다만, 루씨 리우는 아무리 봐도 못생겼다. 오히려 옆에 있던 그 약간 빈 듯하면서
광기로 채워넣었다는 여고생 코코가 훨 예뻤다. 확실히 예뻤다. 히~~~ (^_^)
우마 써먼은 옛날에는 몰랐다가 몇 번의 영화를 보면서 확실히 매력적인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차고...
뎅겅뎅겅 몸 날라간다는 거 못보는 사람이나 말되는 영화를 보고 싶다는 사람만
아니면 재미있는 영화.
뎅겅뎅겅 잘려나가는 목과 몸뚱이도 그저 만화 같은 느낌.
잔인하다면 잔인할 수 있는데, 왜 난 유쾌하고 경쾌하다는 '快'가 떠올랐을까나.
중간에 여자보스의 (루씨 리우) 과거를 보여줄 때에 만화를 쓴 건 괜찮았다.
도발적이기도 하고, 장난끼있어 보이기도 하는 느낌.
현란한 액션 장면도 재미있고. 별 다르게 무슨 생각할 필요없이 난무하는 액션을
즐겨주기만 하면 될 듯. 수십명을 벤 칼이 무뎌지지 않느냐고 투덜거리면
'만화니까. 명장이 만든 대단한 칼이니까.' 식으로 쌩까고 보면 재미있는 영화.
다만, 루씨 리우는 아무리 봐도 못생겼다. 오히려 옆에 있던 그 약간 빈 듯하면서
광기로 채워넣었다는 여고생 코코가 훨 예뻤다. 확실히 예뻤다. 히~~~ (^_^)
우마 써먼은 옛날에는 몰랐다가 몇 번의 영화를 보면서 확실히 매력적인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차고...
뎅겅뎅겅 몸 날라간다는 거 못보는 사람이나 말되는 영화를 보고 싶다는 사람만
아니면 재미있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