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타자중의 하나가 됐으면서도, 한국시리즈에서 두 번이나 9회말 1사 만루의
찬스를 병살타로 마감한 김현수.
그가 엉엉 울던 장면에서, 두산 팬뿐만 아니라, 야구를 좋아하는 많은 팬들이 20살 젊은
강타자의 좌절에 안타까워 했고, 그가 좌절하거나 실망하고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생각해보자...
2001년 코리안 시리즈의 마지막 타석에서 진필중에서 삼진을 당한 마해영을...
마해영이 삼진을 당하자 1루에 무너져 내려 베이스를 부여잡고 눈물을 짓던 이승엽을...
그들이 불과 1년뒤에 무엇을 이뤄 냈는지...
김현수의 미래가 그 둘의 2002년 같은 날이 오길 바란다.
보여준 것 보다는 보여줄 것들이 더 기대되는 고작 20살의 젊음때문이다.
엠팍의 SHAT(anitwair)님의 글을 도용했다.
찬스를 병살타로 마감한 김현수.
그가 엉엉 울던 장면에서, 두산 팬뿐만 아니라, 야구를 좋아하는 많은 팬들이 20살 젊은
강타자의 좌절에 안타까워 했고, 그가 좌절하거나 실망하고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생각해보자...
2001년 코리안 시리즈의 마지막 타석에서 진필중에서 삼진을 당한 마해영을...
마해영이 삼진을 당하자 1루에 무너져 내려 베이스를 부여잡고 눈물을 짓던 이승엽을...
그들이 불과 1년뒤에 무엇을 이뤄 냈는지...
김현수의 미래가 그 둘의 2002년 같은 날이 오길 바란다.
보여준 것 보다는 보여줄 것들이 더 기대되는 고작 20살의 젊음때문이다.
엠팍의 SHAT(anitwair)님의 글을 도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