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ATOK 단축키 설정을 했는데도 입력 모드 변경이 잘 안될 때
2016.04.21 01:41
요약: 자신이 지정한 단축키말고 [Alt] +[`] ( [Esc] 키 바로 밑에 있는 ['/~]-물결표 키를 뜻한다) 가 효과가 더 좋다. 내가 익숙해서 지정한 단축키로 동작하는 방법을 찾는 중이다.
이전 문서에서 한 것처럼 단축키 잘 바꿔서 [Shift] + [Space]로 변경을 해서 일본어 입력 ON/OFF 를 끄고, 그러니까 영문입력모드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어, 그것도 카타카나 (크기를 보면 반각문자인 듯)가 입력되는 경우가 있다.

위의 그림을 보면 회색불인데도 (그러니까 일본어 입력 모드를 OFF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래에는 카타카나 반각 문자가 입력되고 있다. 이래서는 일본어 / 영문 전환이 잘 안된다는 얘기다.
위의 그림에서 잘 보면 KANA 라는 부분이 청록색 색이 들어와 있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게 가나 입력모드를 ON 되어 있는 거라고 한다. 근데 가끔은 저게 불이 안들어 와 있는데도 가나(일본어) 입력 모드로 작동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일본어 윈도우가 아니라서 그런가.
여튼 해결 방법은 저 KANA 라는 부분으로 마우스를 움직여서 클릭해서 끄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이 지정한 단축키 (나는 [Shift] + [Space] )로 일본어 입력 ON/OFF (빨간불/회색불)를 켜면 KANA 도 켜졌다 꺼졌다 한다.
일본어 모드가 켜져있고, KANA 모드도 켜져서 일본어(가나) 입력되는 것.

일본어 모드가 꺼져있고, KANA 모드도 꺼져 있어서 영문이 입력되는 것.

뭐 문제는, 맨 처음에 말했다싶이 저렇게 일본어 모드도 꺼져있고, KANA 모드도 꺼져 있는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가나가 입력되는 거. 그때는 저 KANA 모드를 사람이 손으로 껐다 켜는 수밖에 없다.
단축키 없냐고? 있더라구. 사실 굳이 자신이 단축키를 [Shift] + [Space]로 지정할 필요없이 [Alt] +[`] ( [Esc] 키 바로 밑에 있는 ['/~]-물결표 키를 뜻한다) 로 껐다 켜면 일본어 모드 ON/OFF랑 KANA 모드가 제대로 연동되어서 동작하더라구.
[Alt] +[`] 키가 일본어 106/109 키보드의 뭐랑 같은 역할을 하는 거 같은데, 단축키 설정의 어느 것과 매핑되는지 확인해봐야 할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