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MB "나도 대선때 권총협박 받은 적 있다"
2009.12.02 11:57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dispute&articleid=2009120203085086034&type=date
전략...
그러자 이 대통령은 "나도 지난 대선 때 어느 괴한이 권총을 들고 집에까지 협박을 하러 와서 놀란 적이 있는데,
경호원들이 붙잡고 봤더니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그냥 돌려보냈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후략...
1. 총기소지가 불법인 나라
2. 대선 때 일거수일투족이 보도되는 당선 유력 후보
3. 후보에 대한 총기 협박
이게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
박근혜가 "칼"에 공격 당한적이 있으니 난 그보다 위다...란 두뇌회전으로 "총"얘기 꺼낸거고,
따지고들까봐 그냥 놓아줬다...라고 했지만 말이 전혀 되지 않는다.
거짓말을 계속하다 보면 스스로도 기억이 왜곡되어 그 거짓말을 진실로 믿어버린다고 한다는데
이 사람의 망상은 어디까지일까.
다른 뉴스 보니까 철도 파업을 보면서 이런 파업하는 나라가 우리나라 뿐이라는데, 얘는 뉴스도
제대로 안보는 무식한 건지, 아니면 위의 것처럼 진실을 보고도 없다고 믿어버린 건지.
유럽 가봐라. 철도 파업 뿐만 아니라 각종 파업이 다 있다. 그리스 여행 갔던 사람말에 의하면
철도가 파업할 때 버스도 같이 파업한댄다. 우리나라는 그나마 예비 인력이라도 남겨두지만 저쪽은
그런 것도 없다.
도대체 어느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건지.
프랑스 공공노조 파업(철도, 버스, 가스 등)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41514
독일 철도 파업
http://www.international21.com/report/cnt.asp?num=11724&gop=3&se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