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MB 만난 사채 피해자 “로또 된 것 같다”
2009.05.01 09:58

이명박이 금융민원센터 현장 방문해서는 48% 이상의 고율을 받는 사채업자의 피해자를 해결하라고
했는데...
뭐 일단 전에 했던 얘기처럼 '은혜로우나 정치인이 할 일은 아니다'라는 맹자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인용하는
정도에서 마무리 할려고 했으나 (그니까 불법 사채가 일어나지 않는 제도를 만들지, 저런 쌩쑈하지 말라 정도?)
역시나 반전이 있으니...
한 마디로 지난 번 장애인 시설에 가서 쌩쑈하지만 뒤에서는 장애인 복지예산 삭감하는 거랑 동급의 얘기.
49%를 반대하면서 49% 안지키는 불법 사채업자들에게 뭐라고 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