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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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각하의 눈물, 그리고 이면

2009.04.20 21:01

RanomA 조회 수:1408

MB의 눈물과 그 실체.jpg

핵심 뽀인트는 아래 부분에 흘러가는 뉴스.


장애인 시설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신 그분.

하지만 장애인은 배 속에서 낙태시켜야 한다는 말을 대놓고 하고,

장애인 복지예산은 삭감하신 그분과 동일인이다.


그런 거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 가서 눈물 펑펑 흘리고는

복지예산은 삭감.


이 정도의 이중성은 소름끼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영화 Dave가 또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