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각하의 눈물, 그리고 이면
2009.04.20 21:01
핵심 뽀인트는 아래 부분에 흘러가는 뉴스.
장애인 시설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신 그분.
하지만 장애인은 배 속에서 낙태시켜야 한다는 말을 대놓고 하고,
장애인 복지예산은 삭감하신 그분과 동일인이다.
그런 거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 가서 눈물 펑펑 흘리고는
복지예산은 삭감.
이 정도의 이중성은 소름끼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영화 Dave가 또 생각난다.
2009.04.20 21:01
핵심 뽀인트는 아래 부분에 흘러가는 뉴스.
장애인 시설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신 그분.
하지만 장애인은 배 속에서 낙태시켜야 한다는 말을 대놓고 하고,
장애인 복지예산은 삭감하신 그분과 동일인이다.
그런 거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 가서 눈물 펑펑 흘리고는
복지예산은 삭감.
이 정도의 이중성은 소름끼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영화 Dave가 또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