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지난5년 경제가 숨넘어가기 직전이면 지금은 관뚜껑 닫기 전?
2008.10.24 01:27
2007년 6월의 기사
盧대통령 발언에, 한나라 이명박, 박근혜 쓴소리
盧대통령 발언에, 한나라 이명박, 박근혜 쓴소리
노 대통령은 강연회에서 "제 정신이라면 대운하에 투자하겠나"
"7% 성장을 공약하는 사람들은 지금 경제를 파탄이라고 얘기하고
멀쩡하게 살아있는 경제를 자꾸 살리겠다고 한다. 걱정스럽다"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노 대통령 눈에는 멀쩡한 경제일지 몰라도 국민 눈에는
숨넘어가기 일보직전의 경제"라고 비난했다."
이어 "무능의 주역들끼리 모여앉아 '박정희 정부 이후 최고'라며
자화자찬한다고 국민의 고단한 삶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실정에
대한 국민적 평가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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