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李대통령 "靑직원 해외여행 자제해달라"
2008.07.10 11:57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71204183738&s_menu=정치자기는 마누라를 기자로 위장시켜가면서까지 해외여행 시켜주더니만, 직원들보고는
해외여행 자제해달라~~~ ㅋㅋㅋ (직원 여행 자제는 아래 기사 더 밑에 있음)
그거는 그거라 치더라도 대통령이 왜 이렇게 자잘한 거에나 신경쓸까. 정부 경제
정책 기조 잘못 잡아서 지금 서민들만 허리가 휘어져 죽겠구만.
거기다 머리는 단순해서 정책의 모든 방향이 (간단히 할 수 있는) '하지 말라.' 위주니.
쯧쯧...
사람들 집회 못하게 만들고, 언론은 재갈 물리고, 인터넷은 통제시키고, 사람들
일상생활도 제한시키고. 그러고 싶지?
멍청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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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이명박 부인, 기자로 위장해 공짜 해외여행"
李서울시장 시절, 기자 명단에 포함시켜 여비 지급
등록일자 : 2007년 12 월 04 일 (화) 18 : 44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부인 김윤옥 씨를 해외 순방에 동행시키면서
편법으로 여비를 지급하기 위해 동행 취재단 명단에 끼워넣은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4 일 대통합민주신당 유은혜 부대변인은 "위장의 달인, 가족이 위장 기자 행세까지 했었다"면서 한 동영상
주소(http://www.youtube.com/watch?v=GXBPZwF_YxM&feature=related%20) 를 공개했다.
유 대변인은 공개한 동영상은 지난 2004년 11월 방영된 MBC 시사프로그램 <사실은>의 '서울시가 기자단의
취재비를 댄 까닭'을 누군가가 미국의 유투브에 업로드 시켜놓은 것이었다.
2004년 이명박 당시 시장이 프랑스·미국, 상하이·베니스·모스크바를 순방하면서 동행취재단에게 왕복
항공료는 물론 소요경비 전액을 지급한 사실을 꼬집은 이 프로그램에는 이 후보의 부인 김윤옥 씨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 2004년 서울시가 작성한 동행취재단 경비 내역서, 이 후보 부인 김윤옥 씨 이름이 포함되어있다. 김
씨의 여비는 일반 기자의 세 배 가량이다.
서 울시가 김 씨를 기자명단에 포함시켜 여행경비 일체를 편법으로 지급했던 것. 또한 당시 서울시가
작성한 '동행취재단 소요경비 산출내역'이라는 문건에는 신문기자들의 여비가 440여 만 원인데 비해 김
씨의 여비는 1200여 만 원으로 적시됐다.
당 시 <사실은>은 이 문건을 공개하며 "서울시가 김 씨를 장관급으로 예우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방송에
등장한 서울시 직원은 문건에 나온 김 씨의 이름을 보고 "시장님 사모님이다. 그 때 같이 가셨다"면서
"공무원 해외여비에서 집행을 할 수 없고 민간인 해외여비 몫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기자단 명단에
올려 놓은 것) 해놓은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유 부대변인은 "2002년 서울시장 당선시 신고된 이명박 후보의 재산은 175억인데 수백억대
부자 시장님의 부인께서 여행경비가 아까워서. 서울시민의 혈세를 이용해 '취재를 위장한 호화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의혹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윤태곤/기자
ⓒ 2001-2007 PRESSia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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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물가급등 고통겪는 서민의식..공직사회 영향줄듯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휴가철을 앞두고 청와대 직원들에게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주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고유가로 경제도 어려운 데 청와대
직원들만이라도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면서 "대신 국내여행을 하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 대통령은 고유가로 인한 국내 경제 피해와 여행수지를 포함한 서비스수지 적자 등을 거론하며 청와대
직원들의 해외여행 자제를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달 초 고유가 등 현 경제위기를 `3차 오일쇼크' 에 준하는 상황이라고 규정하면서 "정부와
국회, 기업, 근로자 모두가 위기극복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면서 "특히 정부부터 고유가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물가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은 청와대가 솔선수범 하자는 차원에서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하자는 것이지 강제사항은 아니다"면서 "일반 공직자들에게까지 강제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난과 물가급등 등으로 서민들이 고통이 갈수록 가중되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들이 해외여행을 자제키로 함에 따라 공직사회에도 어떤 형태로든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위공직자들의 경우 에너지난 극복 및 서민고통 분담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해외여행을 자제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여권 관계자는 "서민들은 고통받는데 공직자들의 해외여행이 줄을 잇게 될 경우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위화감이 조성되지 않겠느냐"면서 "청와대의 해외여행 자제 움직임이 공직 사회에도 영향을 줄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sims@yna.co.kr
해외여행 자제해달라~~~ ㅋㅋㅋ (직원 여행 자제는 아래 기사 더 밑에 있음)
그거는 그거라 치더라도 대통령이 왜 이렇게 자잘한 거에나 신경쓸까. 정부 경제
정책 기조 잘못 잡아서 지금 서민들만 허리가 휘어져 죽겠구만.
거기다 머리는 단순해서 정책의 모든 방향이 (간단히 할 수 있는) '하지 말라.' 위주니.
쯧쯧...
사람들 집회 못하게 만들고, 언론은 재갈 물리고, 인터넷은 통제시키고, 사람들
일상생활도 제한시키고. 그러고 싶지?
멍청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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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이명박 부인, 기자로 위장해 공짜 해외여행"
李서울시장 시절, 기자 명단에 포함시켜 여비 지급
등록일자 : 2007년 12 월 04 일 (화) 18 : 44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부인 김윤옥 씨를 해외 순방에 동행시키면서
편법으로 여비를 지급하기 위해 동행 취재단 명단에 끼워넣은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4 일 대통합민주신당 유은혜 부대변인은 "위장의 달인, 가족이 위장 기자 행세까지 했었다"면서 한 동영상
주소(http://www.youtube.com/watch?v=GXBPZwF_YxM&feature=related%20) 를 공개했다.
유 대변인은 공개한 동영상은 지난 2004년 11월 방영된 MBC 시사프로그램 <사실은>의 '서울시가 기자단의
취재비를 댄 까닭'을 누군가가 미국의 유투브에 업로드 시켜놓은 것이었다.
2004년 이명박 당시 시장이 프랑스·미국, 상하이·베니스·모스크바를 순방하면서 동행취재단에게 왕복
항공료는 물론 소요경비 전액을 지급한 사실을 꼬집은 이 프로그램에는 이 후보의 부인 김윤옥 씨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 2004년 서울시가 작성한 동행취재단 경비 내역서, 이 후보 부인 김윤옥 씨 이름이 포함되어있다. 김
씨의 여비는 일반 기자의 세 배 가량이다.
서 울시가 김 씨를 기자명단에 포함시켜 여행경비 일체를 편법으로 지급했던 것. 또한 당시 서울시가
작성한 '동행취재단 소요경비 산출내역'이라는 문건에는 신문기자들의 여비가 440여 만 원인데 비해 김
씨의 여비는 1200여 만 원으로 적시됐다.
당 시 <사실은>은 이 문건을 공개하며 "서울시가 김 씨를 장관급으로 예우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방송에
등장한 서울시 직원은 문건에 나온 김 씨의 이름을 보고 "시장님 사모님이다. 그 때 같이 가셨다"면서
"공무원 해외여비에서 집행을 할 수 없고 민간인 해외여비 몫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기자단 명단에
올려 놓은 것) 해놓은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유 부대변인은 "2002년 서울시장 당선시 신고된 이명박 후보의 재산은 175억인데 수백억대
부자 시장님의 부인께서 여행경비가 아까워서. 서울시민의 혈세를 이용해 '취재를 위장한 호화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의혹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윤태곤/기자
ⓒ 2001-2007 PRESSia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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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물가급등 고통겪는 서민의식..공직사회 영향줄듯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휴가철을 앞두고 청와대 직원들에게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주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고유가로 경제도 어려운 데 청와대
직원들만이라도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면서 "대신 국내여행을 하면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 대통령은 고유가로 인한 국내 경제 피해와 여행수지를 포함한 서비스수지 적자 등을 거론하며 청와대
직원들의 해외여행 자제를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달 초 고유가 등 현 경제위기를 `3차 오일쇼크' 에 준하는 상황이라고 규정하면서 "정부와
국회, 기업, 근로자 모두가 위기극복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면서 "특히 정부부터 고유가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물가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은 청와대가 솔선수범 하자는 차원에서
가급적 해외여행을 자제하자는 것이지 강제사항은 아니다"면서 "일반 공직자들에게까지 강제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난과 물가급등 등으로 서민들이 고통이 갈수록 가중되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들이 해외여행을 자제키로 함에 따라 공직사회에도 어떤 형태로든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위공직자들의 경우 에너지난 극복 및 서민고통 분담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해외여행을 자제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여권 관계자는 "서민들은 고통받는데 공직자들의 해외여행이 줄을 잇게 될 경우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위화감이 조성되지 않겠느냐"면서 "청와대의 해외여행 자제 움직임이 공직 사회에도 영향을 줄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sim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