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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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 관해서 청와대와 조선/중앙/동아일보는 PD 수첩의

선동이랜다.

李대통령 "광우병, 사회불안 증폭시켜선 안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4&oid=018&
aid=0001972240

靑 "광우병 여론몰이, 정치적 의도 깔려있는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4&oid=277&
aid=0001976338

李대통령 "광우병 실상 정확히 알려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4&oid=001&
aid=0002070042


그런데...

작년 8월... 그러니까 노무현이 대통령이었을 때, 한나라당의 의견은 아래와 같다.

이놈들은 아무 생각없이 상대방이 하면 반대, 우리가 하면 찬성.

하아... 이 2중적인 X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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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미국산 수입 쇠고기, 금수조치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 취해야"



http://www.hannara.or.kr/hannara2/news/news_top_view.jsp?no=20744&pg=1&search_item=1&search_
content


한나라당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인 SRM 등 뼈조각이 검출된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라고 지적하며, 미국에
시정요구 등 금수조치를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건강과 직결된 사안인데다가 한미 FTA비준의 전제조건으로
미국측의 수입확대를 요구해온만큼 매우 민감한 문제인 것은 사실”이라며,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농림부는 빗발치는 언론의 사실확인 요청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해 빈축을 사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검역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을 비롯해서 농림부의 담당라인인 축산국장과
가축방역과장은 휴대폰을 받지 않거나 아예 꺼둔 상태였고, 차관 등 고위급 간부들도 지방출장 등의 이유를
대면서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며, “한미FTA 비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청와대의 눈밖에 날까
농림부가 몸을 사렸던 것이 아닌지 의문이며,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농림부로서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 정책위의장은 “아무리 한미FTA가 중요하다고 해도 국민들의 생명이 걸려있는 문제를 볼모로 해서
무작정 한미FTA를 체결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과거 이 문제와 관련, 일본 고이즈미 정권이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이 발견되자 곧바로 금수조치를 내린 것은 그만큼 자국민의 식탁과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정책의장은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 등 뼈조각이 발견된 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로밖에 볼 수 없다”며, “농림부는 더 이상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말고 문제가 있으면 미국에 시정요구를 하고 필요하면 검역중단 등의 미온적인 조치가 아닌 금수
조치를 바로 내리는 등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박순자 여성위원장도 “유통 중인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자들의 한심한 발언
때문에 국민들은 더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이 보장되어야할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면서 조속한 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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