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삼성 중공업 기름 유출 사고를 보면서
2008.02.05 09:17
일단 태안 기름 유출 사고가 아닌 '삼성 중공업 기름 유출 사고'라는 명칭으로 삼성중공업의
과실을 확실히 하고...
중학교때 과학동아 기사에서 읽었던 '엔트로피의 법칙'을 새삼 깨닫는다.
중학교때야 '뭔 소리를 해대는지 알 수가 없구만'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사례를
보면서 여실히 깨닫는다.
엔트로피의 법칙이란... 다 알겠지만...
엔트로피라는 건 무질서도라고 대충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엔트로피의 법칙이란
그 무질서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한다는 거. 그니까 세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질서해진다는 거는 자연의 법칙이며, 그걸 거스리는 행위 자체가 무질서도를
증가시킨다는 거.
수조 한 가운데에 가로막이 놔두고 한쪽에 빨간 물, 다른쪽에 파란 물 놔두고는, 가로막이
빼면 자연스레 섞일 거다. 이렇게 섞어서 두 개가 무질서해지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연의 법칙이니까. 근데 그렇게 섞여 버린 두 색을 원래대로
복원하는 건? 그건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가는 일이다. 아마 원심분리기 열라 돌려야
가능할 거다. 콩과 쌀을 섞는 건 아주 쉬운 일이다. 하지만 섞여있는 콩과 쌀을 분리하는
건 무척이나 노가다가 커진다.
마찬가지로 삼성중공업 기름 유출 사고를 보면서 드는 생각. 정말 저거 삼성중공업이
기름 뚫는 건 단순한 거지만, 치우는 건 엄청난 에너지가 드는구나... 싶다는...
다시 한 번 삼성중공업 씨발놈들!!!
과실을 확실히 하고...
중학교때 과학동아 기사에서 읽었던 '엔트로피의 법칙'을 새삼 깨닫는다.
중학교때야 '뭔 소리를 해대는지 알 수가 없구만'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사례를
보면서 여실히 깨닫는다.
엔트로피의 법칙이란... 다 알겠지만...
엔트로피라는 건 무질서도라고 대충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엔트로피의 법칙이란
그 무질서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한다는 거. 그니까 세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질서해진다는 거는 자연의 법칙이며, 그걸 거스리는 행위 자체가 무질서도를
증가시킨다는 거.
수조 한 가운데에 가로막이 놔두고 한쪽에 빨간 물, 다른쪽에 파란 물 놔두고는, 가로막이
빼면 자연스레 섞일 거다. 이렇게 섞어서 두 개가 무질서해지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연의 법칙이니까. 근데 그렇게 섞여 버린 두 색을 원래대로
복원하는 건? 그건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가는 일이다. 아마 원심분리기 열라 돌려야
가능할 거다. 콩과 쌀을 섞는 건 아주 쉬운 일이다. 하지만 섞여있는 콩과 쌀을 분리하는
건 무척이나 노가다가 커진다.
마찬가지로 삼성중공업 기름 유출 사고를 보면서 드는 생각. 정말 저거 삼성중공업이
기름 뚫는 건 단순한 거지만, 치우는 건 엄청난 에너지가 드는구나... 싶다는...
다시 한 번 삼성중공업 씨발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