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대한민국 헌법 전문
2006.11.30 18:43
아무리 열린우리당이 삽질해도, 노무현이 삽질해도 한나라당은 안찍는다. 왜냐고?
헌법의 맨 앞을 보면 조항을 시작하기 전에 서문이 나온다.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3.1운동 --> 임시정부 --> 4.19 라는 우리의 정통 역사를 얘기하고 있다.
오늘 한나라당 대변인이 자칭 '뉴라이트'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새로운 교과서가 어제
논란이 됐다.
1. 일본이 우리나라 근대화에 도움을 줬다.라는 인식. 수탈당한 것과 산업발달의 질
같은 건 안따져봤냐? 남한은 그걸 발전시켰고, 북한은 그걸 폐지하면서 반문명이 됐댄다.
자본주의냐 비효율적인 전면계획경제냐의 차이이지. 이것들 우리나라 사람 맞아?
2. 4.19는 단순한 학생운동이고 5.16은 혁명이랜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 바꿔야겠네.
3. 유신도 박정희의 조국근대화에 대한 순수한 열망이었댄다.
4. 피를 흘린 광주민주화 항쟁도 군부의 집권야욕보다는 광주가 소외되어서 촉발됐댄다.
5. 87년 민주화항쟁은 국민의 민주화에 대한 소망이 집권자를 움직인 게 아니라,
권력자들의 결단때문이었댄다.
이건 도대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건전한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게 여실히 증명되는 얘기들.
이에 한나라당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싶었는데... 아래와 같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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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은 30일 논평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역사교과서는 친북 이데올로기로 상당 부분 편향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뉴라이트의 역사교과서는 한국 근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해 나가는 과정으로 학문의 진일보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근대화와 산업화, 민주화 등 한국사회의 변혁 과정에 대한 평가에도 다양한 시각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뉴라이트 교과서'는 5.16 군사쿠테타를 '혁명'으로 그리는가 하면 유신체제를 "국가집행능력을 크게 제고하는 체제"라고 설명해 논란을 빚고 있다.
유 대변인은 "여권 일각에서 교과서의 전체 내용이 아니라 일부 내용만 발췌해서 비판을 하는 것은 균형된 시각을 결여한 것"이라며 "뉴라이트의 역사교과서는 정파적 입장을 떠나 순수한 학문적 차원에서 접근할 문제"라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지난 9월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겨냥해 "태국의 군부 쿠데타를 남의 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야 한다"고 논평했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았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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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집 교수의 논문에 단지 '역사적'이라는 말 하나로 온갖 난도질을 해대던 너희들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 모르겠다.
이래서 한나라당은 절대 안찍는다? 그럼 누굴 찍냐고?
그건 생각해봐야지. 하지만 한나라당은 안찍는다 수준이 아니라 못되도록 하겠다는 게
지금의 생각임.
헌법의 맨 앞을 보면 조항을 시작하기 전에 서문이 나온다.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3.1운동 --> 임시정부 --> 4.19 라는 우리의 정통 역사를 얘기하고 있다.
오늘 한나라당 대변인이 자칭 '뉴라이트'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새로운 교과서가 어제
논란이 됐다.
1. 일본이 우리나라 근대화에 도움을 줬다.라는 인식. 수탈당한 것과 산업발달의 질
같은 건 안따져봤냐? 남한은 그걸 발전시켰고, 북한은 그걸 폐지하면서 반문명이 됐댄다.
자본주의냐 비효율적인 전면계획경제냐의 차이이지. 이것들 우리나라 사람 맞아?
2. 4.19는 단순한 학생운동이고 5.16은 혁명이랜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 바꿔야겠네.
3. 유신도 박정희의 조국근대화에 대한 순수한 열망이었댄다.
4. 피를 흘린 광주민주화 항쟁도 군부의 집권야욕보다는 광주가 소외되어서 촉발됐댄다.
5. 87년 민주화항쟁은 국민의 민주화에 대한 소망이 집권자를 움직인 게 아니라,
권력자들의 결단때문이었댄다.
이건 도대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건전한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게 여실히 증명되는 얘기들.
이에 한나라당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싶었는데... 아래와 같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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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은 30일 논평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역사교과서는 친북 이데올로기로 상당 부분 편향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뉴라이트의 역사교과서는 한국 근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해 나가는 과정으로 학문의 진일보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근대화와 산업화, 민주화 등 한국사회의 변혁 과정에 대한 평가에도 다양한 시각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뉴라이트 교과서'는 5.16 군사쿠테타를 '혁명'으로 그리는가 하면 유신체제를 "국가집행능력을 크게 제고하는 체제"라고 설명해 논란을 빚고 있다.
유 대변인은 "여권 일각에서 교과서의 전체 내용이 아니라 일부 내용만 발췌해서 비판을 하는 것은 균형된 시각을 결여한 것"이라며 "뉴라이트의 역사교과서는 정파적 입장을 떠나 순수한 학문적 차원에서 접근할 문제"라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지난 9월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겨냥해 "태국의 군부 쿠데타를 남의 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야 한다"고 논평했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았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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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집 교수의 논문에 단지 '역사적'이라는 말 하나로 온갖 난도질을 해대던 너희들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 모르겠다.
이래서 한나라당은 절대 안찍는다? 그럼 누굴 찍냐고?
그건 생각해봐야지. 하지만 한나라당은 안찍는다 수준이 아니라 못되도록 하겠다는 게
지금의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