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쓰레기 같은 '영웅시대'
2005.03.02 11:06
잘 보지 않았던 건데, 어쩌다 잠시 틀었던 장면이 바로, 부정부패로
인한 비리사건이 기사화되자 박정희가 '어쨌거나 이런 부정부패는
안돼' 하는 거였다.
이런 어이없는 기술을 봤나. 대한민국의 부정부패 비리가 한 해 두 해
있던 게 아니지만, 박정희 18년 동안 얼마나 확고부동하게 굳어졌던가.
공화당 창당을 하기 위한 4대 비리 사건은 김종필 작품이라 치더라도
중정을 동원해 정치자금 뜯어내고, 관급공사비중 일부는 항상 정치자금으로
받고, 중정 예산 전용해서 정치자금으로 쓴 사람이 누군가. 정경유착이라는
말이 언제부터 나왔던가.
이러니 미화니 찬양이니 하난 소리를 듣는 거지. 작가가 누군지 몰라도
참으로 단순한 놈이로고...
인한 비리사건이 기사화되자 박정희가 '어쨌거나 이런 부정부패는
안돼' 하는 거였다.
이런 어이없는 기술을 봤나. 대한민국의 부정부패 비리가 한 해 두 해
있던 게 아니지만, 박정희 18년 동안 얼마나 확고부동하게 굳어졌던가.
공화당 창당을 하기 위한 4대 비리 사건은 김종필 작품이라 치더라도
중정을 동원해 정치자금 뜯어내고, 관급공사비중 일부는 항상 정치자금으로
받고, 중정 예산 전용해서 정치자금으로 쓴 사람이 누군가. 정경유착이라는
말이 언제부터 나왔던가.
이러니 미화니 찬양이니 하난 소리를 듣는 거지. 작가가 누군지 몰라도
참으로 단순한 놈이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