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좆선일보 안봤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지'
에서 '혐오스럽다'로 바뀌어가고 있는 중이니...
좆선일보는 안보는 게 정신건강상 좋지만 이시키들이 뭔 뻘소리를
하나 싶어 가끔씩 사이트에 찾아가보곤 하는데...
기사야 뭐 걔네들 원래 그러니 그렇다 쳐도 그 밑에 달린 네티즌 댓글을
보다보면 어이가 없기도 하고, 구역질도 나고, 미친넘들의 소굴같기도
하고 그렇다.
유시민이 캐쥬얼로 등원했을 때에, "일회용 이벤트다, 쇼다, 튀려고
그런다"... 이런 류의 비난. 나올 수 있는 비난이나 비판이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아예, 인민복을 입어라, 이 빨갱이야."라는
류의 글들을 보면 어이가 없어진다.
노대통령의 탄핵정국에서 "군인들이여, 어서 빨리 진군하여 청와대를
접수하라"라는 류의 글을 보면 미친넘들의 소굴 같아 보여 혐오스럽기
그지 없었다.
민주주의니 자유니, 인권이니, 이라크인의 해방이라느니 등 온갖
미사여구로 명분을 누더기칠했으나, 결국 학살자들이 저지른 만행과
포로에 대한 부당한 처우에서 그들의 야만스러움이 드러났을 때,
'이 빨갱이들아, 미국은 그만 욕하고,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서
얘기하라'할 때 이성의 마비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이겠지만, 인상이란 강렬하게 남는 법. 그런 류의
글로 덕지덕지 붙어있는 사이트를 보자니, 좆선일보 보는 인간들은
다 저렇게 변하나 싶어 근심스럽기 짝이 없다.
제발 내 주위에는 그런 인간은 없었으면...하는 게 내 심정이다.
에서 '혐오스럽다'로 바뀌어가고 있는 중이니...
좆선일보는 안보는 게 정신건강상 좋지만 이시키들이 뭔 뻘소리를
하나 싶어 가끔씩 사이트에 찾아가보곤 하는데...
기사야 뭐 걔네들 원래 그러니 그렇다 쳐도 그 밑에 달린 네티즌 댓글을
보다보면 어이가 없기도 하고, 구역질도 나고, 미친넘들의 소굴같기도
하고 그렇다.
유시민이 캐쥬얼로 등원했을 때에, "일회용 이벤트다, 쇼다, 튀려고
그런다"... 이런 류의 비난. 나올 수 있는 비난이나 비판이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아예, 인민복을 입어라, 이 빨갱이야."라는
류의 글들을 보면 어이가 없어진다.
노대통령의 탄핵정국에서 "군인들이여, 어서 빨리 진군하여 청와대를
접수하라"라는 류의 글을 보면 미친넘들의 소굴 같아 보여 혐오스럽기
그지 없었다.
민주주의니 자유니, 인권이니, 이라크인의 해방이라느니 등 온갖
미사여구로 명분을 누더기칠했으나, 결국 학살자들이 저지른 만행과
포로에 대한 부당한 처우에서 그들의 야만스러움이 드러났을 때,
'이 빨갱이들아, 미국은 그만 욕하고,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서
얘기하라'할 때 이성의 마비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이겠지만, 인상이란 강렬하게 남는 법. 그런 류의
글로 덕지덕지 붙어있는 사이트를 보자니, 좆선일보 보는 인간들은
다 저렇게 변하나 싶어 근심스럽기 짝이 없다.
제발 내 주위에는 그런 인간은 없었으면...하는 게 내 심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