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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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갔다가

2008.06.26 01:01

RanomA 조회 수:1293

걍 가볍게 입을 목 티셔츠나 사러 농협 옆에 있는 이마트를 갔는데

반짝 팔고는 더 안팔 줄 알았던 체리가 파네... 아흑...

요게 늦가을에는 남반구의 호주산이나 칠레산이 들어오더니만,

반대로 초여름에는 북반구의 미국산이 들어와서 2철을 즐길 수 있게

됐네.

물론 가격은 무지 비싸지만 뭐 다른 거에 돈 들어갈 일도 없으니

종종 먹는다만...

오늘은 안샀다. 저거 사면 또 술마실 거 같으니까. 주말에도 팔고 있으면

그때나 사야겠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