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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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드리 노니다가...

2006.05.02 17:58

RanomA 조회 수:1256

금요일, 밤새 고속도로를 달려 남해까지 간 후 낚시하고 오후에 잠듬...

토요일, 밤새 성년형이랑 술과 함께 얘기를 나눔...

일요일, 밤늦게까지 곰팅이, 지환이랑 술마심...

결국 그 후유증으로 어제부터 좀 이상하더니만 오늘 지대 몸살 걸려주셨군.

출근은 어찌 어찌 했는데 감기, 기침은 없다만 온 몸이 으실으실, 조금의

아픔도 증폭... 뻐근함 만빵...

아흑... 요즘은 하루만에 회복이 안돼...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