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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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

2005.08.17 08:57

RanomA 조회 수:626

에어컨이 부활해주셨다.

무려 24만원이라는 거금을 꿀꺽하시고는... (렌즈 하나가 홀라당 날라갔으니. oTL...)

그래도 더위 못참는 우리 형제에게 더 이상 두려움은 없다.

난로 취급받던 컴퓨터도 맘껏 켜서 인터넷과 여가생활을 할 수 있게 됐고, TV도 켜서

볼 수 있다.

저 돈 주고 고쳤으니 오래 오래 써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