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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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장난감을 찾아서...

2004.02.16 17:29

RanomA 조회 수:383

홈페이지의 프로그램들도 대충 안정되었고, 딱히 새롭게 추가해야 할 만한

기능도 안떠오르고 하니 편하기는 하다만, 재미가 없다.

뭐 디자인 바꾸는 리뉴얼은 내 능력으로는 절대 안되니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하니 논외로 하더라도 딱히 더 이상 이 홈페이지에 들어갈 만한

것이 없다.

심심~~~ 재미없다~~~

그래서 내 홈페이지에 추가할 것이 없으면 다른 홈페이지의 문제점, 혹은

개선점을 찾아내서 바꾸기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쿠히힛~~~

재미있을 거야~~~

어렸을 적에 손재주 있는 애들이 이것저것 뚝딱거리면서 공작하는 재미가

이런 거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