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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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핫... 어쩔 수 없는 건가...

2003.10.09 11:24

RanomA 조회 수:295

컴퓨터 시스템 새로 깔고 이런 노가다... 지겹다고 징징댔건만...

어제 메이님 컴퓨터의 WindowsMe가 가끔씩 에러 내면서 시스템 통째로 죽거나

셧다운도 잘 안될 때... 또 파티션이 무질서하게 나뉘어져 있고, 디렉토리 구조도

깔끔하게 안되어 있는 것을 보고...

밀고 깨끗하게 정리를 해야하겠다는 의욕이 화르륵 타올라버렸다. 크하하...

메이님께 허락을 받고, 주말쯤에 둘 다 시간이 되면 그 컴퓨터를 재탄생을

시키기로 했다.

아무리 지겨워지고 짜증나더라도 컴퓨터 작업들이 천성에 잘 맞나보다. 크하하...

어쩔 수 없는 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