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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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음주운전에 180 달리던 ryo 형이 Newyork Festival이라는

국제광고제에서 은상을 탔다고 하니... ㅎㅎㅎ... 건수중의 건수라...

그러고보니 무슨 저런 대회에서 상타본 적이 언제인가 까마득하다.

뭐 업종이 그런 컨테스트나 이런 게 없기는 하겠지만서두

그래도 까마득하다...

중학교때까지는 그래도 군단위 동네에서 내 세상이다 하면서

활개를 쳤었는데... ㅋㅋㅋ... 그때는 내가 천재는 아니더라도

수재인지 알았더랬지...

여튼 상탄 사람이 부럽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저렇게 인정받을

정도의 재능과 능력이라니...

글고보니 옛날에 올빼미가 상 탔을 때에 올빼미의 디자인 작품을

하나 소장하면 나중에 올빼미가 유명디자이너 될 때에 비싼 값을

받을 거라고, 하나씩 받자고 하던 때가 생각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