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비비안네 번개에서 차병원 얘기...
2003.05.14 19:27
샤미네 맘께서 죽 얘기해주신 사연을 듣고 있자니 든 생각은...
이제 정말 대한민국에서 믿을 만한 병원은 없는 건가. 강남 25시에
차병원마저라... 최후의 보루가 무너져버린 느낌...
딱 그런 생각이었다. 숱한 사람도 의사의 오진에 의해서 고통받는
판국에 냥이를 위한 연구를 기대한다는 건 힘든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옛날 사람들처럼 알아서 크도록 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랬다.
이제 정말 대한민국에서 믿을 만한 병원은 없는 건가. 강남 25시에
차병원마저라... 최후의 보루가 무너져버린 느낌...
딱 그런 생각이었다. 숱한 사람도 의사의 오진에 의해서 고통받는
판국에 냥이를 위한 연구를 기대한다는 건 힘든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옛날 사람들처럼 알아서 크도록 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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