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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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하나 덜었다.

2003.01.24 10:21

RanomA 조회 수:768

설에 우리 애들 어디다 부탁해야 하나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은정이가 와서

봐준다고 하니 큰 짐을 덜었다.

우리집도 몇 번 와본 데다 꼼꼼한 그녀의 성격이라면 뭐 안심해도 좋을 듯하다.

다만 아가씨에게 애들 떵 치워달라는 게 좀 아름답지 못해보이지만서두,

흔쾌히 해준다고 하니 다행이당... ^_^;

하여튼 완전히 맘편히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더 홀가분하게 집에 내려갈 수 있을 듯.

Thanx a lot, 은정!!!

Happy Birthday To You!!! (1월 26일이거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