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버지가 모처럼만에 욕심을 내셔서 한복을 장만하셨다. 그리고 정말 몇 달만에 모이는 우리 가족... 전날 마신 맥주의 향기는 말끔히 지워버리고 (안지워졌나?) 다들 한 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