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h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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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을 가라는 거야...

2003.09.07 17:15

RanomA 조회 수:1108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만화가의 대표작품중의 하나인 H2...

상념에 젖어...

우울함에 젖어...

습관적으로 뒤적거렸을 때에...

하루까가 나를 위로해준다.

h2_haruka.jpg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는 건 마찬가지잖아."

"그 길을 가라는 거야. 자기가 온 힘을 다해 내던질 수 있는 길을..."

"모두들 찾고있는 거야. 그런 길을..."

남과 비교해 나에게 많은 재능이 없다고 괴로워하지 말자.

내가 갈 수 있는 길을 가자. 지금 서로 다른 길을 걷더라도 어딘가에서

만날 그 지점을 향해 걸어가자.